매일춘추 필진이 7월부터 새롭게 독자를 찾아갑니다. 9월까지 3개월 간 일상을 살아가면서 느낀 것들, 시대에 대한 단상들을 지면으로 나누게 됩니다. 다섯 명의 새 필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자신의 요일에 독자와 만납니다.
월요일은 최민우 수성아트피아 공연기획팀장이 엽니다. 뒤를 이어 박주연 책방 '여행자의 책' 공동대표, 노혜진 오오극장 홍보팀장이 각각 화요일과 수요일을 맡습니다. 목요일에는 김태곤 대백프라자 갤러리 큐레이터가, 금요일은 김혜진 고산도서관 사서가 나서 한 주를 마무리합니다. 새로운 필진 역시 각자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지면을 채울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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