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코(대표이사 사장 서장은)와 대구문화재단(대표 이승익)은 23일 대구의 문화행사 및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문화행사 개최에 힘을 합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인적, 물적 인프라를 공유해 다양한 형태의 문화생활 향유를 위한 시책을 찾는 데 협력하며 문화예술행사를 적극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엑스코는 대구문화재단이 엑스코에서 문화행사 개최 시 적극 협력하며, 대구문화재단은 행사 개최 시 엑스코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엑스코는 지난 4월 말 동관(제2전시장)을 개관해 문화·예술·공연 등 복합행사 개최를 위한 충분한 공간을 확보했으며 엑스코-경북대 일대의 '국제회의 복합지구' 지정에 따른 숙박 및 쇼핑시설도 확충될 예정이다.
서장은 엑스코 대표이사는 "이번 대구문화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지역 문화행사 발굴 및 개최에 힘을 쏟을 것이며 나아가 지역민이 만족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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