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2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에 약목면이 선정돼 사업비 40억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교육·문화·복지시설 등 생활SOC를 확충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배후마을 주민에겐 일상적인 서비스 공급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4년 간 약목면에는 ▷복합문화센터인 사계절 공감센터 건립 ▷CCTV설치 ▷안전보행길 조성 ▷할매할배 문화교실 ▷청소년 동아리 지원 ▷세대화합 봉사 프로그램 등이 추진된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으로 거점 지역뿐 아니라 배후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도 향상될 것"이라며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인구 유입과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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