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서 80t 폐기물더미 화재 발생…소방관 1명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자원순환시설내 야적장에 쌓아둔 폐기물더미에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화하고 있다. 상주 소방서 제공
상주 자원순환시설내 야적장에 쌓아둔 폐기물더미에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화하고 있다. 상주 소방서 제공

25일 오전 4시 48분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 산촌리 자원순환시설내 야적장에 쌓아둔 폐기물더미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소각장에 보낼 예정이던 폐기물 80t 정도가 전소됐고 소방관 1명이 손등에 화상을 입고 치료중이다.

또 야적장 뒤편 건물도 일부 불에타 2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이 나자 상주소방서는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에서 유승민 전 의원의 경기지사 후보 영입론이 제기되었으나, 유 전 의원은 출마 의사가 없음을 재확인했다. 그는 27일 서해수호의 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상보(44)가 26일 사망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속사 KMG는 사실 확인에 나섰고, 현재 사망 경위는 조사 중이다. 이상보는 2006...
스페인에서 20대 여성이 집단 성폭행 이후 극단선택을 시도하고 하반신 마비로 고통받다 안락사를 선택했다. 이 사건은 가족 간 갈등과 법적 공..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