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AZ 접종 60대女 닷새 만에 사망…"인과관계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 보건소 전경. 경주시 제공
경주시 보건소 전경.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은 60대 여성이 5일 만에 숨져 보건당국이 연관성 조사에 나섰다.

경주시에 따르면 외동읍에 사는 60대 여성 A씨가 24일 오전 10시쯤 자신의 집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A씨는 지난 19일 울산의 한 위탁의료기관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을 했다. 이 여성은 접종 다음날인 20일쯤 어지럼증과 두통 등의 증상을 보였으나 자신이 일하는 식당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A씨의 사망 원인이 백신과 관련성이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