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AZ 접종 60대女 닷새 만에 사망…"인과관계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 보건소 전경. 경주시 제공
경주시 보건소 전경.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은 60대 여성이 5일 만에 숨져 보건당국이 연관성 조사에 나섰다.

경주시에 따르면 외동읍에 사는 60대 여성 A씨가 24일 오전 10시쯤 자신의 집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A씨는 지난 19일 울산의 한 위탁의료기관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을 했다. 이 여성은 접종 다음날인 20일쯤 어지럼증과 두통 등의 증상을 보였으나 자신이 일하는 식당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A씨의 사망 원인이 백신과 관련성이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