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0일부터 최근까지 5명 양성 판정

경북 안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27일 안동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지역민 2명이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들은 지난 13일 양성판정을 받은 서울 강남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확진됐다. 또 한 명은 지난 21일 대전시 서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안동에서는 지난 20일부터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확진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현재까지 5명이 확진됐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들의 밀접접촉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자가격리 조치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대비해 개인 방역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은 우리 모두를 불행하게 한다"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 시절 멕시코 출장을 간 여성 직원의 성별이 잘못 표기되었다는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택배·소포 서비스 평가' 결과에 따르면, 배송 품질은 개선됐으나 고객 응대와 배송기사 처우는 여전히 미흡하다...
대구 북구 칠성동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는 함께 살던 20대 사위 C씨에게 폭행당한 것으로 조사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