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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테크노파크,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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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24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강연하고 있다. 경북TP 제공
김사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24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강연하고 있다. 경북TP 제공

경북테크노파크가 25일 경북TP 본원에서 지역혁신기관 및 유관기관 담당자, 경북TP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초청해 '국가균형발전과 지역균형뉴딜 촉진을 위한 지역혁신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사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은 과학기술부 위촉 과학기술 앰배서더와 경북대학교 교수회 부의장에 재임하고 있으며, 현재 경북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를 맡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강연에서 한국판 뉴딜의 확산 및 지역균형 뉴딜의 성공전략과 코로나 19 이후 지역경제 변화와 지역균형발전정책에 대해 논하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뉴딜정책의 방향 및 지역혁신기관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 위원장은 "한국판 뉴딜의 확산 및 지역균형 뉴딜의 성공을 위해서는 과감한 규제혁신과 지역의 주도적 참여, 지역의 혁신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지역균형 뉴딜 추진은 경북지역 주력산업과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성장에 새로운 기회로 작용한다.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이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아울러 "기존 사업 이행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신규 사업도 발굴함으로써 새로운 전략과 대책을 수립해 핵심과제의 성과를 극대화해야 한다. 광역교통망 확충 및 도심융합특구 등을 활용해 권역 내 네트워크 강화, 지역균형뉴딜 추가사업의 지속적인 발굴 및 지원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하인성 경북TP 원장은 "경북TP 또한 지역균형 뉴딜사업 및 초광역협력 프로젝트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역주도성을 강화하는데 일조하고 있다"며 "앞으로 권역별 발전 전략수립 및 기업지원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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