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선(37)·박명호(42·대구 북구 산격동) 부부 첫째 아들 축복이(2.8㎏) 5월 25일 출생. "(엄마) 건강하게 엄마 아빠 옆으로 와줘서 고맙고 앞으로 잘 지내보자. 사랑해! (아빠) 축복처럼 엄마 아빠 옆으로 와주어서 고맙다. 사랑한다 아들아. 엄마 속 썩이지 말고 예쁘게 자라주렴."
▶김나영(30)·이종기(35·대구 북구 연경동) 부부 첫째 딸 포도(3.3㎏) 5월 24일 출생. "우리에게 온 작은 보석 포도야. 부족한 엄마 아빠에게 찾아와줘서 너무 고마워. 너의 모든 움직임 하나하나가 우리에게 큰 선물이란다. 지금처럼 건강하고 행복한 아기로 쑥쑥 자라렴. 온 우주만큼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여성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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