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희용 의원, 고령·성주·칠곡 특별교부세 35억원 확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 12억원 ▷성주 12억원 ▷칠곡 11억원 확보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고령성주칠곡)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현안 및 재난안전 사업에 필요한 특별교부세 35억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고령군의 경우 특별교부세로 총 12억원을 확보한 가운데 ▷대가야 관광 순환도로 정비사업(6억원) ▷쌍림 행복이음터 조성사업(3억원) ▷쌍림 용담들 용배수로 정비공사(3억원) 등이다.

성주군은 ▷마수 인명피해 우려지역 정비사업(5억원) ▷읍면동 마을재난대응체계 상황관리·예보시스템 고도화 사업(4억원) ▷예산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사업(3억원) 등 총 12억원의 국비가 확보됐다.

특히 가천면 마수리는 지난해 산사태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긴급정비를 통해 추가 피해 위험 요소를 제거할 수 있게 됐다.

칠곡군은 총 11억원이 확보된 가운데 ▷칠곡 공예테마공원 조성사업(3억원) ▷왜관8리(월오)~금산간 도시계획 도로개설 8억원 등을 투입한다.

정 의원은 "장마철을 대비해 재해 취약시설 정비와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최우선순위에 두고 국비를 확보했다"며 "자연재해에 따른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 안전·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