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김학의 불법 출금' 이광철 靑 비서관 기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광철 청와대 민정비서관. 매일신문DB
이광철 청와대 민정비서관. 매일신문DB

김학의 전 차관 출국금지 사건을 수사하는 수원지검 형사 3부(부장검사 이정섭)는 1일 이광철 청와대 민정비서관을 서울중앙지법에 기소했다.

이 비서관은 지난 2019년 3월 이뤄진 김학의 전 차관 출국금지 과정을 지휘한 혐의(직권남용)를 받고 있다.

사건을 수사한 수원지검 형사3부는 이날 근무를 끝으로 새로운 인물들로 채워진다. 이 부장검사는 지난달 24일 검찰 중간간부 인사에서 대구지검으로 자리를 옮겼고 이상혁 검사도 대전지검 부부장으로 발령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