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밴드 '도어스'의 리드 보컬 짐 모리슨이 파리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 욕조에서 마약 과다 복용에 의한 심장마비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그의 나이 겨우 28세. 플로리다 태생의 짐 모리슨은 UCLA에서 그룹 도어스를 결성해 격렬하고 파괴적인 음악으로 단숨에 유명해졌으나 자기 파괴적 행동으로 치달아 지미 헨드릭스, 재니스 조플린과 마찬가지로 채 30대가 되기 전에 유명을 달리하고 만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