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71년 7월 3일 ‘도어스’의 짐 모리슨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미국의 밴드 '도어스'의 리드 보컬 짐 모리슨이 파리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 욕조에서 마약 과다 복용에 의한 심장마비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그의 나이 겨우 28세. 플로리다 태생의 짐 모리슨은 UCLA에서 그룹 도어스를 결성해 격렬하고 파괴적인 음악으로 단숨에 유명해졌으나 자기 파괴적 행동으로 치달아 지미 헨드릭스, 재니스 조플린과 마찬가지로 채 30대가 되기 전에 유명을 달리하고 만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