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에 있는 메이저 닭고기 가공업체 ㈜올품(대표이사 변부홍)은 1일 본사 대강당에서 추첨을 통해 직원 50명에게 TV, 공기청정기, 무선청소기 등 푸짐한 경품을 쏘는 직원 복지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품은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본사 현관에 설치된 '행복나무'에 임직원들의 소망을 적은 엽서를 매달고, 7월 분기조회 때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전달하고 있다.
올품 측은 "행복나무에 걸린 글 속에는 가족과 직장동료를 위하는 마음, 자신의 일터를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 등이 담겨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권용호 기획관리실장은 "올품은 나눔과 배려, 직원 행복을 소중히 여긴다는 초심을 유지하면서 직원들의 복지 향상과 화합을 위한 노력을 계속 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품은 연간 1억 마리의 닭고기를 사육,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해 '제47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는 노사협력, 신규 일자리창출, 사회적 책임과 윤리경영 실천 등을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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