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정부 "8일 이후 적용 수도권 거리두기 조치 7일 발표 예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수도권에 8일 이후부터 적용할 새 사회적 거리두기가 7일 발표된다.

앞서 7월 1일부터 완화된 새 거리두기 체계가 전국적으로 시행되면서 수도권에는 거리두기 2단계가 적용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6월 말 확진자가 급증하자 시행 시점이 1주 후로 유예됐고, 거리두기 수준 역시 완화는 물론 상향도 가능한 상황이다.

4일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온라인 정례 브리핑을 통해 "금주 초까지 상황을 지켜보면서 수요일(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통해 (수도권에 적용할 새 거리두기 체계를)최종적으로 결정하고 발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