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평화방송(CPBC)과 TV매일신문 공동기획 [소상공인, 내일의 희망을 외치다] 첫 편 '와글! 와글! 성서 와룡시장 윤선주 상인회장' 편이 3일 오후 2시 '유혜숙과 함께하는 지금 여기에'(FM 93.1 MHz)에서 방영됐다. TV매일신문은 5일 오후 유튜브 매일신문(TV매일신문)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 영상으로 공개했다.
와룡시장에서 40년 가까이 신발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윤선주 회장은 "달서구 신당동에 위치한 와룡시장은 주변 아파트 단지와 성서공단 등 12만 세대가 살고 있는 성서의 인간미 넘치는 소통의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반토막이 날 정도로 힘들지만, 이곳 상인들은 언택트 시대에 맞는 변신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성서 와룡시장은 5대 먹을거리(닭발, 왕통닭, 족발, 조각튀김, 통닭구이)와 치맥 행사 그리고 문화예술 특화거리(문화예술인과의 만남)가 자랑이다. 윤 회장은 "성서 주민들의 소통의 장이자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의 장점을 한껏 누릴 수 있는 곳"이라며 "우리 와룡 상인들이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시기를 잘 버티다보면, 반드시 경기가 좋아질 날이 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이 코너는 대구CPBC 우웅택 PD가 총괄 기획 및 연출을 맡고 있으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수암)가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출연 섭외 및 컨설팅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문의=053)251-2652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