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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CPBC+TV매일신문 공동기획]‘소상공인, 내일의 희망을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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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 성서 와룡시장 윤선주 상인회장 출연 “매출 반토막 그래도….”
유혜숙 대구가톨릭대 교수 진행, 야수 앵커 보조MC 역

대구가톨릭평화방송(CPBC)와 TV매일신문이 공동기획한 [소상공인, 내일의 희망을 외치다], 왼쪽부터 우웅택 PD, 윤선주 회장, 유혜숙 교수, 권성훈 앵커. 대구CPBC 제공
대구가톨릭평화방송(CPBC)와 TV매일신문이 공동기획한 [소상공인, 내일의 희망을 외치다], 왼쪽부터 우웅택 PD, 윤선주 회장, 유혜숙 교수, 권성훈 앵커. 대구CPBC 제공

대구가톨릭평화방송(CPBC)과 TV매일신문 공동기획 [소상공인, 내일의 희망을 외치다] 첫 편 '와글! 와글! 성서 와룡시장 윤선주 상인회장' 편이 3일 오후 2시 '유혜숙과 함께하는 지금 여기에'(FM 93.1 MHz)에서 방영됐다. TV매일신문은 5일 오후 유튜브 매일신문(TV매일신문)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 영상으로 공개했다.

와룡시장에서 40년 가까이 신발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윤선주 회장은 "달서구 신당동에 위치한 와룡시장은 주변 아파트 단지와 성서공단 등 12만 세대가 살고 있는 성서의 인간미 넘치는 소통의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반토막이 날 정도로 힘들지만, 이곳 상인들은 언택트 시대에 맞는 변신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 코너의 진행을 맡은 유혜숙 교수와 윤선주 회장이 질문과 대답을 주고 받고 있다. 대구CPBC 제공
이 코너의 진행을 맡은 유혜숙 교수와 윤선주 회장이 질문과 대답을 주고 받고 있다. 대구CPBC 제공

성서 와룡시장은 5대 먹을거리(닭발, 왕통닭, 족발, 조각튀김, 통닭구이)와 치맥 행사 그리고 문화예술 특화거리(문화예술인과의 만남)가 자랑이다. 윤 회장은 "성서 주민들의 소통의 장이자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의 장점을 한껏 누릴 수 있는 곳"이라며 "우리 와룡 상인들이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시기를 잘 버티다보면, 반드시 경기가 좋아질 날이 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이 코너는 대구CPBC 우웅택 PD가 총괄 기획 및 연출을 맡고 있으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수암)가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출연 섭외 및 컨설팅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문의=053)251-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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