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챔버 뮤직 시리즈 3'가 9일(금)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린다.
'새 바람, 새 느낌, 새 빛깔'이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어니스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카를 닐센의 '목관 5중주 A장조'를 비롯해 다리우스 미요의 '2대의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를 위한 5중주 2번', 풀랑크의 '두 개의 행진곡과 하나의 간주곡', 바그너의 '지크프리트의 목가' 등을 연주한다.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입장권은 티켓링크에서 예매하면 된다. 053)623-0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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