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 가산농협(조합장 장윤기)은 6일 농협 2층에서 '농업인 행복버스'를 운영했다.
농업인 행복버스는 접근성이 떨어지는 농촌지역에 찾아가 의료 진료, 장수사진 촬영, 검안·돋보기 지원 등을 제공하는 농업인 복지 서비스다.
농림축산식품부·농협중앙회가 주관하고 가산농협이 주최한 이날 농업인행복버스 행사에서는 대구한방병원 의료진 14명이 참여, 160여 명의 농업인들에게 무료 한방 진료를 했다.
장윤기 가산농협 조합장은 "2013년 첫 시범을 보인 후 8년 만에 농업인 행복버스 행사를 열었다"며 "앞으로 복지사업을 더욱 강화해 농업인과 조합원들에게 폭넓은 복지 혜택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