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영양군지부(지부장 윤석우)는 지난 5일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치돼 있는 영양지역 농가를 찾아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식자재로 구성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6월24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이 음식문화가 달라 초기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계절근로자들의 사기증진과 현지 적응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윤석우 지부장은 "이번 행사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 계절근로자들의 신속한 현지 적응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지난 6월24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해 영양군 관내 농가에 배정된 계절근로자 112명은 고추와 채소 수확 등 농작업을 수행하며 농작물 수확이 완료되는 10월말 경 귀국할 예정이다.
영양군에서는 농장주와 계절근로자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도입 첫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개선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정착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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