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가산면 학상리, '2021 경북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제공
칠곡군 제공

경북 칠곡군 가산면 학상리가 7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1년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문화·복지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 화합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행사로, 마을만들기 분야(소득·체험, 문화·복지, 경관·환경)와 농촌만들기 분야(농촌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 농촌빈집·유휴시설활용 우수사례)로 나눠 진행된다.

학상리는 2014년에도 문화·복지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순옥 추진위원장은 "다음 달 열리는 '제8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전국대회' 출전 여부는 농림축산식품부의 현장평가 등을 거쳐 이달 중 최종 결정된다"며 "올해는 반드시 본선에 진출해 전국에 학상리의 학춤을 알리고 싶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부정적인 응답이 57.2%로 나타났으며, 보수층에서도 부정 평가가 우세한 것으로 ...
15일 반도체 대형주가 급등락을 거듭하며 시장의 관심이 ASML(15일)과 TSMC(16일)의 실적 발표로 쏠리고 있다. SK하이닉스의 미국...
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20)은 피해자 유족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해 배상금을 감당할 수 없다는 자필 답변서를 법원에 제출했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