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 초전중학교 교사 A 씨가 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성주군에 따르면 A 씨는 경산시에서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성주군과 방역 당국은 학교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이 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78명 전원에 대한 검체를 채취, 경상북도에 긴급 검사를 의뢰했다. 검사 결과는 이날 밤늦게 나올 전망이다.
학교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다는 소식에 초전면 지역사회는 초비상이 걸렸다. 중학교는 물론 초등학교 학부모들도 마음을 놓지 못하고 있다. 한 자영업자는 "겨우 회복되던 경기가 다시 다운되지 않을까 조마조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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