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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0일 9시까지 465명 확진 '주말효과도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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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천378명 늘어 누적 16만6천722명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천378명 늘어 누적 16만6천722명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서울시가 토요일인 10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6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9일) 475명보다 10명 적고, 지난주 토요일(3일) 277명보다는 188명 많다.

통상 주말에는 검사 인원이 급감해 다음 날 신규 확진자 수가 큰 폭으로 줄어들지만, 9일에는 서울에서 검사받은 인원이 7만2천337명으로 역대 두 번째로 많아 주말 효과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6일 583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쓴 뒤 9일까지 550→503→509명으로 나흘 연속 500명대를 기록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5만4천551명이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11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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