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티가는길 청춘투어 2회차 '드로잉투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티가는길 2구간의 풍경 캔버스에 그렸어요"

누구나 즐겨 찾는 한티가는길 조성을 위한 '2021 한티가는길 청춘투어' 2회 차 행사가 10일 경북 칠곡군 한티가는길 2구간에서 펼쳐졌다.

매일신문 주최, 칠곡군·경상북도 후원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한티가는길 2구간(신나무골 성지~창평지)의 풍경을 캔버스에 그리는 '드로잉 투어'로 진행됐다.

참가자 김은아 씨는 "신나무골성지가 천주교 박해시대의 교우촌이자 대구교구의 첫 본당이 시작된 곳이란 걸 이번에 처음 알게 됐다"며 "한옥 성당으로 조성된 신나무골성지가 너무 예뻤고 이를 오일파스텔로 캔버스에 그렸는데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한티가는길 청춘투어'는 이날 2회 차 행사에 이어 9월 25일 4구간(동명성당~진남문)에서 '한티 달빛투어'(3회 차), 10월 2일 '스팟 버스투어'(4회 차), 10월 9일 5구간(진남문~한티성지)에서 '요가투어'(5회 차) 등으로 이어진다.

참가 신청은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공식 SNS 페이지(한티가는길 청춘투어)에서 받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