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엔젤클럽(회장 이호경)은 27일부터 매월 4째주 화요일 '엔젤 인문학 아카데미'를 연다. 엔젤클럽 회원은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엔젤클럽 앱 또는 사무국으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아카데미는 지난 2월 개관한 대구아트파크(남구 이천동)에서 진행된다.
27일 첫 아카데미는 엔젤회원이자 '모노레일의 아버지, 하늘열차의 아빠'라고 알려진 안용모 경일대 석좌교수의 '떠나자 길 잃을 만큼 멀리'라는 주제로 열린다. 대구 출신 소프라노 이윤경 씨가 축하공연을 할 예정이다.
아카데미 강사진은 김영채 교수(인문학) 안용모 교수(여행) 박재환 교수(음악) 김수양 교수(미술)등 이며 다방면의 많은 전문가가 참여할 계획이라고 엔젤클럽은 밝혔다. 강사들은 대구FC엔젤클럽을 대구 대표 브랜드로 성공시키기 위해 재능기부에 나선다.
대구FC 엔젤클럽은 2016년 창립돼 현재 1천2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엔젤클럽 회원은 매년 100만원의 후원금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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