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늘 그런 식이야', '왜 항상 내 말을 꼬아서 해석해?', '지금 나 화나게 하려고 일부러 그러는 거지?'…
이 책은 원하는 것을 얻으면서도 상처 받지 않는 대화가 가능한, 더 나은 관계를 위한 해법서이다. '소통'을 이야기하는 1장에서는 대화가 일방적인 통보나 목적 없는 잡담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여는 열쇠라는 사실을 강조한다. 2~5장에서는 비폭력 대화의 네 가지 요소, 즉 '관찰', '느낌', '필요', '요청'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가 대화 중 자주 하는 실수를 제시하고, 이를 방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6장의 주제는 '공감'이다. 대화를 나누는 궁극적인 목적은 자기 서로의 입장에 공감하는 것, 즉 서로를 잘 이해하려는 것이기 때문이다. 280쪽, 1만4천800원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