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이시복(비례)·이영애(달서1) 시의원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선정하는 제10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시복 시의원은 장애인 및 사회적 약자 권익 향상에 힘써왔으며, 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 각종 업무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지원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이영애 시의원은 문화복지분야 전반에 대해 감시와 정책 대안을 꾸준히 제시했고,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투명한 예산안 심사를 했다는 공적을 인정받았다.
한편,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 특성에 맞는 지방자치에 노력한 우수 의원을 선발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우수의정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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