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위해 '옥외광고 교체 및 설치 소비쿠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이 낡고 오래된 간판을 교체하거나 신규 설치할 경우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8월 13일까지 구미시청 도시재생과에서 신청을 받는다.
구미시는 지역 소상공인 중 40개 업소에 지원할 예정이며 매출액, 간판 노후도등을 고려해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된 업소는 구미에 등록된 옥외광고 사업자를 통해서만 제작 지원이 가능하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경제적 도움을 주고 지역경제에도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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