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372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이는 전날인 17일 오후 6시까지 집계된 359명 대비 13명 더 많은 것이다.
아울러 1주 전 같은 일요일이었던 11일 오후 6시 집계 366명과 비교해서는 6명 증가한 수준이다.
서울 일일 확진자 수는 전국 역대 최다 기록(1천615명)이 나오기도 했던 지난 13일 638명으로 역시 역대 최다 기록을 쓴 후, 5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14일 519명, 15일 570명, 16일 562명, 17일 5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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