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의 무죄석방을 주장해 온 우리공화당은 박 전 대통령이 건강악화로 강남 성모병원에 입원한 20일 광복절 특사대상에 박 전 대통령이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구치소에서 가진 집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8·15 즉각 석방이 곧 민심이며 박근혜 대통령의 쾌유를 위해 국민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 대표는 "고령의 여성 대통령이 어깨통증, 허리통증 등으로 건강이 나쁜데도 무려 4년 4개월 동안 정치보복을 하는 문재인 정권은 그야말로 살인정권"이라면서 "이제 거짓촛불의 망령을 걷어내고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즉각 국민의 품으로 돌아오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조 대표는 "전세계에서 돈 한푼 받지 않은 대통령, 깨끗한 대통령을 무려 4년 4개월동안 인신감금시키는 나라는 없다"면서 "문재인 정권은 박근혜 대통령 8·15 즉각 석방을 통해 국민의 뜻을 받들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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