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은 21일 이서면 한울영농조합법인에서 청도복숭아 2.7t 싱가포르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날부터 수출하는 복숭아 물량은 청도군이 농특산물 유통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조직한 한울작목반(대표 박수영)에서 공동선별하고 있다. 한울작목반은 지난해 싱가포르로 60여t을 수출했고, 올해는 수출 물량 70t을 예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출을 통해 복숭아가 청도군을 대표하는 여름 농특산물로 해외서도 품질의 우수성을 평가받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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