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예총 인증 대구 명인 20여명 작품 100여점 전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달 4일까지 대구섬유박물관서

황의습 명인의 한지전통 연
황의습 명인의 한지전통 연

대구예총이 주최하고 한국예술문화명인 대구협의회가 주관한 '명인전'이 이달 27일~8월 4일 대구섬유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혼의 예술을 담다'를 테마로 한 이번 전시는 한국예총에서 인증받은 명인들로 구성된 한국예술문화명인 대구협의회 소속 20여 명인들의 작품 100여 점이 선보인다.

전시회 참여 명인은 김지희(자연염색), 이맹자(한지공예), 김명숙(한복), 이순자(고려사경), 안홍국(사진), 황의습(한지전통 연), 율산 리홍재(서예 퍼포먼스), 정태호(서각), 류영희(한글서예), 백은종(전통악기) 명인 등이다.

안홍국 한국예술문화명인 대구협의회 회장은 "이번 명인전에 전시되는 작품은 오랜 세월 동안 전통예술을 전승하고 계승 발전시켜온 최고의 작품들이다"며 "우리 전통예술의 새로운 방향성과 다양한 전통예술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