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이박스 공장서 불…종이박스 20만t 태우고 6시간만에 진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스 보관 창고에 불이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영주 소방서 제공
박스 보관 창고에 불이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영주 소방서 제공

25일 오후 8시 44분쯤 경북 영주시 가흥동 종이 박스 저장 창고(330㎡)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불이나 창고 안에 쌓아 둔 종이박스 등 20만t을 태워 서방서 추산 2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6일 오전 2시쯤 진화됐다.

다행히 박스 저장 창고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화재 진압에는 소방차 21대와 엠블런스 1대, 소방지휘차 2대, 한전차 1대, 경찰차 4대, 굴삭기 2대, 소방관과 경찰 등 총 200여 명이 동원됐다.

한편 경찰은 "목격자와 창고 주인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