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트가 27일 코스닥 상장 첫날 '따상'에 성공했다. 메타버스 분야의 미래 시장 가치가 커질 것으로 기대되면서 증강현실(AR) 플랫폼 기업인 맥스트에 투자자들이 적극 뛰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맥스트는 시초가보다 30% 오른 3만9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시작과 함께 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에 형성된 뒤 곧바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른바 '따상'이다.
맥스트는 메타버스 관련 기업으로 분류되면서 상장 전부터 투자자들의 관심이 컸다.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에서는 1천587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공모가를 희망범위 최상단인 1만5천원으로 결정했다.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에서도 경쟁률이 약 3천382대 1로 집계됐다.
다만 맥스트는 기술 특례 상장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 19억8천300만 원, 영업손실 25억1천500만 원, 당기순손실 89억2천100만 원을 기록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이스라엘 석방' 활동가 "구타당해 한쪽 귀 잘 안 들리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