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28일 합천호 선착장에서 유관기관 및 봉산·대병면 어업계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뱀장어 치어 21만 미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된 뱀장어 치어는 2021년 수산종자매입방류사업의 일환으로 전장 10cm 이상의 치어이며, 3~5년이 지나면 60~100cm 이상으로 성장하여 합천호 수생태계 보호 및 수산자원 증대로 어업인의 소득원에 기여하게 된다. 향후 붕어, 동자개, 쏘가리도 방류할 계획에 있다.
또한 군은 이번 방류사업 외 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부터 제공받은 치어(빙어, 은어, 붕어, 잉어, 미꾸리) 약105만 미를 합천호 및 관내 내수면에 방류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합천군 내수면 수생태계 복원 및 수산자원 증대를 위해 매년 수산종자매입방류사업 예산을 확보해 방류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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