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남 진도서 남녀 중학생 2명 아파트서 추락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남 진도군의 한 아파트에서 남녀 중학생 2명이 추락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전남 진도경찰서는 31일 오후 1시 46분쯤 진도읍의 한 아파트 10대 남·여 중학생 2명이 추락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아파트 현관 앞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는데 남학생은 현장에서, 여학생은 병원으로 옮겨진 뒤 숨졌다.

경찰은 숨진 학생들 주변 인물 등을 대상으로 수사를 벌일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 확인 결과 중학생 2명이 추락사했다"며 "가족과 이웃 등을 중심으로 이들의 정확한 추락 원인 등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