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위해 용서를 선택한 사연들이 5일 오후 9시 50분 EBS1 TV '인생 이야기 파란만장'에서 공개된다. 보육원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남성 출연자는 성장하는 동안 주변의 냉대로 많은 차별에 시달려야 했다. 또한 부모님이 없다는 이유로 시작도 하기 전에 좌절을 겪어야 했다. 힘든 환경 속에서도 바르게 성장한 그는 자신의 가정을 꾸리며 어느덧 자연스럽게 자신을 버린 부모님을 이해하고 용서하게 됐다. 오히려 자신을 찾아오지 않은 부모님을 먼저 찾아 나섰다고 고백한다.
한편 뺑소니 교통사고로 남편과 사별한 아내가 스튜디오를 찾는다. 두 아들과 함께 행복했던 그녀의 남편은 갑작스러운 뺑소니 사고로 식물인간으로 있다 5개월 만에 세상을 떠났다.
이후 아내는 재판에서 가해자를 용서하는 선택을 했다. 당시 판사마저 아내의 결정을 만류할 정도였지만,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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