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관련 일자리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채용관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속도로 건설·유지보수 협력사와 김천시 소재 중소기업 등 400개 이상 기업의 일자리 정보 확인 가능

한국도로공사 전경. 매일신문 DB
한국도로공사 전경. 매일신문 DB

한국도로공사는 취업포털사이트 사람인에서 고속도로 관련된 일자리를 한 곳에 모아 보여주는 '한국도로공사·협력사 채용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협력사 채용관은 공사 업무와 관련 있는 협력사뿐만 아니라 벤처 및 김천시 소재 중소기업까지 400개 이상의 기업이 구인공고를 등록할 수 있다.

특히 인터넷 홈페이지를 운영할 여력이 없는 기업을 위해 구인용 홍보콘텐츠(이미지형, 영상형)를 제작해주고, 새로운 인재를 검색해 상시 추천해주는 '인재풀(Pool)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구직자 지원방안으로는 일자리 정보 제공과 함께 AI 기반 영상 모의면접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한국도로공사·협력사 채용관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둔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국민의힘은 6명의 예비후보 중 2인을 결선으로 압축할 예정이다. 그러나 극심한 공천 내홍과 지...
중동 전쟁의 장기화로 인해 오는 5월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역대 최고 단계인 33단계로 급등하며, 한국발 미국 노선...
대전의 동물원에서 탈출한 2살 수컷 늑대 '늑구'가 17일 안전하게 귀환했으며, 수색당국은 마취를 통해 늑구를 포획했다고 밝혔다. 경북 영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예수와 함께한 자신의 이미지를 공유하며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제한적 통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