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청 신도시 내 종교관련 종사 20대男 확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당 종교시설 타지역에서도 확진 사례 나와

경북도청 신도시 내 한 종교시설에서 4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4일 안동시 등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20대 남성으로 종교관련 직업 종사자로 타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지만, 경북도청 신도시 내에서 근무한 것으로 조사됐다.

방역 당국은 해당 종교시설 내 밀접접촉자와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안동시에서 20여 명, 예천군에서 40여 명을 검사 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해당 종교시설은 타 시·군에서도 시설을 운영하고 있고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 당국은 해당 시설에 대한 소독을 진행하는 한편, 관련 밀접접촉자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기름값 최고가격제' 도입 예고에 대해 국민 부담을 전가하는 엇박자 행보라며 비판했다. 그는 최고가격...
우크라이나와 중동의 갈등 속에서 경북 구미시가 'K-방산의 심장부'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K-방공망의 핵심인 '천궁-II'의 수출 요청이...
9일 장중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던 국제 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유가 안정 기대감으로 80달러대에 복귀했으며, 뉴욕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