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 '다큐 온'이 6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매년 겨울이면 남극으로 떠나는 미답지탐사단 K루트 대원들은 극한의 광활한 남극 내륙의 빙원에서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걷는다.
미답지탐사단은 위성 자료를 수집하고 GPR(지하 투과 레이더)을 사용해 안전 팀원들이 앞서 걸으며 주의를 기울인다. 이번 탐사 기간에도 30t에 달하는 유류 탱크를 실은 대형 트랙터가 크레바스에 빠지고 말았다.
지난 2019-20년 시즌 진행된 K루트 탐사는 연구팀, 안전팀, 의료팀 등 각 분야 25명의 전문가로 꾸려졌다. 물을 사용하려면 눈을 퍼서 녹이고 환경보호를 위해 대변은 종이와 함께 태워서 재로 만든 뒤 다시 한국으로 가져가야 한다.
초기 진출한 다른 나라들보다 30년 늦게 시작했지만 두 개의 남극 상주기지와 미래 대체 에너지인 가스 하이드레이트의 남극 매장량을 확인하는 등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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