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태옥·곽대훈, 국민의힘 복당…윤상현·이은재 등 37명 일괄 복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전 대구 북구 경대교사거리에서 북구갑에 출마한 무소속 정태옥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3일 오전 대구 북구 경대교사거리에서 북구갑에 출마한 무소속 정태옥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8일 오후 대구 수성구 KBS 대구방송총국에서 열린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달서구갑 선거구 후보자토론회에서 무소속 곽대훈 후보가 발언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8일 오후 대구 수성구 KBS 대구방송총국에서 열린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달서구갑 선거구 후보자토론회에서 무소속 곽대훈 후보가 발언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지난해 4·15 총선을 앞두고 컷오프(공천 배제)에 반발해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을 탈당했던 정태옥·곽대훈 전 의원 등이 5일 국민의힘에 복당했다.

국민의힘은 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두 사람을 비롯해 윤상현 의원, 이은재·이현재·송영선 전 의원 등 총 37명의 일괄 복당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20대 국회 초선의원이었던 정태옥·곽대훈 전 의원은 지난해 총선에서 컷오프되자,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했지만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앞서 이준석 대표는 "범야권 대통합을 위한 일괄복당 신청 기간을 두겠다"며 큰 결격 사유가 없는 한 일괄 복당 신청을 모두 받아들이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