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신규 확진 7명…외국인 근로자 무더기 감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에서 축구모임 후 5일 1명, 6일 6명 등 모두 7명 확진

김천시 선별진료소 모습. 김천시 제공
김천시 선별진료소 모습. 김천시 제공

6일 오후 4시 기준, 경북 김천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366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중 6명은 7월 말 쯤 휴가를 이용해 경산에서 축구 모임을 한 후 지난 5일 확진된 외국인(네팔) 근로자의 동료들로 축구 모임에 참석했거나 기숙사를 함께 사용한 이들이다. 이로써 경산 축구 모임과 관련한 외국인 근로자 확진자는 모두 7명으로 늘었다.

또 다른 1명의 확진자는 지난 2일 가족이 확진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진단검사를 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천시보건소는 확진자의 거주지에 대해 방역 소독을 완료하고 밀접접촉자를 파악해 진단 검사를 의뢰하는 한편, 확진자를 국가지정 격리병상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