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설공단(이사장 최길영)은 대구역 지하상가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지난 6일부터 9월 2일까지 '빨랫줄에 걸린 이야기'라는 주제로 엽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대구역 지하상가는 지하 보도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매월 다양한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이색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동구사회적경제문화센터(센터장 손민정)가 기획하고 한국예술문화캘리그라피협회 소속 작가 28명이 참여했다. 손민정 동구사회적경제문화센터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지속되는 무더위로 지친 시민들을 아름다운 그림과 글씨로 위로하고 싶어 전시를 기획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길영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이색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작가들에게는 전시 기회를 제공하며, 지하상가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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