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예술 기획과 지역별 네트워크 전시를 목적으로 하는 대한민국남부현대미술협회가 갤러리 MOON101에서 '2021 여름나기 작은 그림'전을 갖고 있다.
대한민국남부현대미술협회는 획일적 회원전이나 협회전 형식의 전시를 벗어나 전국 네트워크를 지닌 기획사업을 통해 작가의 창의적 역량을 이끌어내고 시대에 맞는 새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 '2021 여름나기 작은 그림'전은 코로나19로 인해 미술인 모두가 전방위적 어려움과 폭염 속에서도 창작열에 혼신을 다하는 개개인의 상황에 대한 뜨거운 작업 이야기를 담았다.
김결수 갤러리 MOON101 대표는 "외형적 전시보다는 앞으로 상호 지속적이고 혁신적인 전시 사업으로 많은 작가들이 활동하는데 실질적 지원이 가능하도록 작가 모두가 함께해야 한다"면서 "팬데믹 현실을 담담히 받아들이며 미술인의 특수성에 맞게 창의적 내용과 전업 작가로 살아남을 수 있도록 전 연령층의 작가들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 참여 작가는 강동구, 권기자, 양성옥, 김결수, 장두일, 이무훈, 김선경, 황옥희, 서규식, 최우식, 정연주, 김정태, 정소연, 이은옥, 이안나, 서세승, 류지헌, 나순단, 김용철, 김민지, 허연경, 강주현, 장욱준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작가들이 각각 밀도 있는 작품으로 그들의 작업세계를 보여준다. 전시는 24일(화)까지. 문의 010-4501-2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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