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부회장 '국정농단 뇌물' 재수감 200여 일 만에 가석방 결정되자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 반응 제각각. 인삼 뿌리, 무 뿌리 이야기처럼 한편으론 욕하고 다른 편으로는 못 본 체 슬쩍 넘겨온 '전로(錢路)역정' 에피소드.
○…국토부 사고조사위, 광주 재개발 건물 철거 재하도급 업체가 받은 공사비는 당초 사업비의 7분의 1 수준 확인. 전국 곳곳의 공사장에서 오늘 하루도 붕괴 사고 없이 지나가는 건 그야말로 기적.
○…페루발 '람다' 변이, 미국에 확산 조짐 보이면서 '일부 백신에 내성 가졌다'는 연구 결과 나와. 변덕스러운 코로나를 독감 수준의 질병으로 유도하는 방법만 개발한다면 노벨상은 따 놓은 당상.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