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431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파악됐다.
이는 전날인 10일 오후 6시 집계 533명 대비 102명 감소한 수준이다.
다만 1주 전 같은 수요일이었던 4일 오후 6시 집계 406명과 비교해서는 25명 늘어난 것이다.
즉, 어제에 이어 오늘 현재까지 1주 전 대비 높아진 확산세가 확인되고 있는 셈이다.
전날 서울에서는 총 661명의 확진자가 발생, 역대 최다 기록인 7월 13일 치 638명을 경신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