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 도심 신천에 '수달 가족' 깜짝 출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대구 중구 대봉교 인근 신천에 나타난 수달가족. 시니어매일 방종현 기자 제공
11일 대구 중구 대봉교 인근 신천에 나타난 수달가족. 시니어매일 방종현 기자 제공

대구 도심을 흐르는 신천에서 천연기념물 330호 멸종위기 야생동물(1급)인 수달 4마리가 대낮에 모습을 드러내 시민들을 미소짓게 했다.

비가 오락가락 내리는 11일 오후 대구 중구 대봉교 인근 신천에서 산책 중이던 독자 방종현(시니어매일 기자) 씨가 촬영한 사진에는 징검다리 위에서 모자가 호기심 어린 눈으로 수달가족을 바라보거나 다른 시민들이 휴대폰 사진을 찍는 모습이 정겨워 보인다.

수달은 원래 야행성이라 낮에는 사람들 눈에 짤 띄지 않지만 최근엔 산책하는 시민들이 많은 오후 시간대 깜짝 출현해 흥미롭게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