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520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이는 전날인 10일 오후 9시 집계 618명 대비 98명 줄어든 수준이다.
다만 1주 전 같은 수요일이었던 4일 오후 9시 집계 460명 대비 60명 늘어난 것이다.
전날에 이어 오늘 현재까지 1주 전 대비 높아진 확산세가 확인되고 있는 상황이다.
어제 서울에서는 총 661명의 확진자가 발생, 역대 최다 기록인 7월 13일 치 638명을 경신했다.
이어 오늘은 600명은 넘기지 않는 선에서 집계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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