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공무원 코로나19 확진, 전 직원 진단검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함께 근무한 전 부서원 자가격리 및 재택근무

김천시 선별진료소 모습. 김천시 제공
김천시 선별진료소 모습. 김천시 제공

경북 김천시 공무원이 14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김천시 공무원으로는 두번째 사례다.

14일 김천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으로 이들 중 2명은 김천일반산업단지 외국인 근로자들이며, 1명은 김천시 본청에 근무하는 공무원으로 파악됐다. 확진 판정을 받은 공무원은 구미와 대구 등 외지를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확진 판정을 받은 공무원이 구내식당을 이용 한 점 등을 감안해 전 직원에 대해 진단검사를 진행했다. 시청 전 직원에 대한 진단검사에서 추가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김천시는 확진자와 함께 근무한 부서 직원 전부를 자가격리 조치하고 재택근무로 전환했다.

김천시보건소는 확진자를 국가지정 격리병상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