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 공무원이 14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김천시 공무원으로는 두번째 사례다.
14일 김천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으로 이들 중 2명은 김천일반산업단지 외국인 근로자들이며, 1명은 김천시 본청에 근무하는 공무원으로 파악됐다. 확진 판정을 받은 공무원은 구미와 대구 등 외지를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확진 판정을 받은 공무원이 구내식당을 이용 한 점 등을 감안해 전 직원에 대해 진단검사를 진행했다. 시청 전 직원에 대한 진단검사에서 추가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김천시는 확진자와 함께 근무한 부서 직원 전부를 자가격리 조치하고 재택근무로 전환했다.
김천시보건소는 확진자를 국가지정 격리병상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