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대일교회(담임목사 오세경)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여든두 번째 손길이 됐다.
오세경 대일교회 담임목사와 성도들은 코로나19 속 홀로 아이를 키우는 지역 미혼모·부 가정에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귀한 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오 목사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섬기고 돌보는 것이 교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위기가정의 아이들을 함께 돌보고 키우는 일에 마중물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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