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82호] "위기가정에 사랑을 전하는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일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일교회(권성훈 부목사)가 가정복지회가 공동 기획한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일교회(권성훈 부목사)가 가정복지회가 공동 기획한 '귀한 손길' 캠페인에 참여한 여든두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일교회(담임목사 오세경)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여든두 번째 손길이 됐다.

오세경 대일교회 담임목사와 성도들은 코로나19 속 홀로 아이를 키우는 지역 미혼모·부 가정에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귀한 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오 목사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섬기고 돌보는 것이 교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위기가정의 아이들을 함께 돌보고 키우는 일에 마중물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