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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구신세계, 시크하면서 귀여운 여우 '메종키츠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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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프트 펑크 디렉터와 일본 패션 디자이너의 만남, 고급+캐주얼 다양한 디자인 인기

대구신세계 3층 컨템포러리 장르에서는 캐주얼한 느낌을 주면서도 포멀한 프렌치 프레피 룩 컨템포러리 브랜드
대구신세계 3층 컨템포러리 장르에서는 캐주얼한 느낌을 주면서도 포멀한 프렌치 프레피 룩 컨템포러리 브랜드 '메종키츠네'가 문을 열었다. 메종키츠네는 2002년 다프트 펑크의 매니저 겸 아티스트 디렉터였던 질다스 로액과 일본 출신 패션 디자이너 쿠로키 마사야가 만나 완성한 프랑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다. 대구신세계 제공

대구신세계 3층 컨템포러리 장르에서는 캐주얼한 느낌을 주면서도 포멀한 프렌치 프레피 룩 컨템포러리 브랜드 '메종키츠네'가 문 열었다.

메종키츠네는 2002년 다프트 펑크의 매니저 겸 아티스트 디렉터였던 질다스 로액과 일본 출신 패션 디자이너 쿠로키 마사야가 만나 완성한 프랑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다. 고급 디자인과 캐주얼한 디자인의 상품을 두루 내놔 인기를 끈다.

인기 제품으로는 '유니섹스 폭스 헤드 가디건'(베이지·그레이, 각 49만5천원)과 '그레이 폭스 헤드 반팔 티셔츠'(화이트·네이비, 각 13만5천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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