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토함산에 여름 야생화 ‘활짝’… 하늘말나리, 산수국, 원추리 만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국립공원에 핀 하늘말나리.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제공
경주국립공원에 핀 하늘말나리.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제공

경주국립공원에 다양한 여름 야생화가 개화해 탐방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2일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토함산에 하늘말나리와 동자꽃, 산수국, 원추리 등의 야생화가 만개해 이를 카메라에 담으려는 사진 애호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경주국립공원은 동쪽으로는 해풍으로 만나는 토함산·함월산이 있고 서쪽 내륙에는 단석산 등이 있어 북방계와 남방계 식물들이 공존한다.

박해찬 경주국립공원사무소 문화자원과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심신을 치유할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야생화 자생지 보호를 위해 지정된 탐방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주국립공원에 핀 원추리.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제공
경주국립공원에 핀 원추리.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