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AOA 전 멤버 권민아 왕따 논란 이후 SNS활동을 자제하던 그룹 AOA 설현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지난 13일 설현은 '눈이 부시게 by 설현'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다. 이는 설현의 개인 인스타그램과 연결돼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현재 설현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무 영상도 게재되지 않았으나 구독자 수는 약 2700명이 넘은 것(19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확인됐다.
이에 팬들은 '설현 빨리 보고싶다', '컨텐츠가 궁금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설현은 작년 AOA 전 멤버 권민아의 '왕따 폭로' 이후 사적인 SNS 활동을 자제해왔다. 권민아는 AOA 전 리더 지민에게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해왔으며 설현은 방관자라고 주장했다. 현재 지민은 팀에서 탈퇴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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